송원뉴스홍보관

송원대학교, ‘광주형 청년혁신인재 양성’ 사업공유회 개최조회수 326
박지호2026.05.07 09:09
첨부파일1
‘광주형 청년혁신인재 양성’ 사업공유회.jpg (960 KB) 다운로드 19
첨부파일2
‘산학연 협력 기반 AI·모빌리티 혁신 생태계 구축’업무협약.jpg (441 KB) 다운로드 18

- AI·모빌리티 딥테크 생태계 구축산학연 15개 기관 협력 본격화

 

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 RISE사업단(단장 김호연)422일부터 24일까지 제주 엠버퓨어힐호텔에서 광주형 로컬 커스터마이징 청년혁신인재 양성사업공유회를 개최하고, AI·미래모빌리티 분야 인재양성과 딥테크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자율주행 인재양성 거버넌스 구축 워크숍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대학·기업·연구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송원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광주과학기술원(GIST) RISE사업단과 공동으로 추진되며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 중에는 산학연 협력 기반 AI·모빌리티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됐다. 이번 협약에는 지역 대학, 연구기관, 기업 등 총 15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AI, 자율주행, 에너지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연구개발과 실증, 인재양성, 기술사업화를 연계하는 전주기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참여기관들은 AI 및 미래모빌리티 기술 공동 연구개발 자율주행 기술 실증 및 산업 적용 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 운영 인턴십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딥테크 기반 창업 지원 데이터 및 인프라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단순한 협약 체결을 넘어 공동 연구인재양성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광주가 추진 중인 ‘AI 중심도시전략과 연계해 자율주행·스마트모빌리티·에너지 산업 간 융합을 촉진하고, 지역 기반 딥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자리에서 송원대학교 컨소시엄은 고등학교 인재 발굴지역 대학 진학특화 교육지역 기업 취업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교육체계 구축 TRL 기반 모듈형 융복합 교육과정 운영 JA센터 구축을 통한 전문인력 플랫폼 조성 등을 핵심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또한 참여기관들은 수요 기반 교육과정 공동 운영 현장실습 및 인턴십 확대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AI·미래모빌리티 산업 기반 조성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송원대학교 RISE사업단 고명지 부단장은 이번 사업공유회와 협약은 지역과 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함께 양성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컨소시엄과 참여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원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인재양성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광주형 청년혁신인재 양성 모델의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보기 : 송원대, 청년혁신인재 양성 사업공유회 개최 - 전남매일

송원대, AI·모빌리티 딥테크 생태계 구축 - 광주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