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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보다 저렴한 학식…송원대 학생 복지 ‘든든’조회수 269
박지호2026.02.2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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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대학교, 2026년부터 커피값보다 저렴한 ‘2,000원 학생식당운영

 

- 학생 복지 강화천원의 아침밥’·특식 프로그램 확대 등

 

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가 학생 복지 향상을 위해 20263월부터 교내 학생식당(이하 송담’) 점심식사를 학생 2,000, 교직원 3,000원에 제공하는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일반 커피 한 잔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학생들의 식비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정책은 학교법인 송원대학교 고경주 이사장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교직원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특히 영양 균형과 신선도를 고려한 다양한 식단을 매일 제공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송원대학교 송담은 20242학기 학교법인 송원대학교 제2대 고경주 이사장 취임 이후 학생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개선 작업을 진행해 왔다. 당시 학생들의 이용율이 적은 학생식당 개선에 나선 고경주이사장은 만원 상당의 점심 식사를 학생 3,000, 교직원 4,000원에 제공하며 시작한 급식 지원 정책을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 3월부터 학생 2,000원 교직원 3,000원 등 1,000원씩 인하를 발표했으며, 또한 특별 메뉴 구성으로 토스트와 달걀후라이 무제한 제공, ‘킹크랩 데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쌀국수 데이등 다양한 특식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구성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송원대학교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축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추진하는 천원의 아침밥사업에도 참여해 20263월부터 아침 식사를 1,000원에 제공할 예정이다. 교내 GS편의점과 협약을 통해 다양한 메뉴를 구성함으로써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학교법인 송원대학교 고경주 이사장은 학생과 교직원을 먼저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캠퍼스를 만들겠다천원의 아침밥과 2,000원 학생식당 운영을 통해 구성원들의 든든한 식사를 책임지고 학업 집중력 향상과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학교법인 송원대학교 고경주 이사장은 송원문화재단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지원을 위한 다양한 장학 및 후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재단은 법무부 산하 광주한마음장학재단에 매년 장학금(2,000만원/2025)을 기탁해 지역 청소년과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법무부 주관 송원백일장 등 지역 인재 발굴과 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행사에도 매년 협찬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송원 초, , 고 우수 인재를 대상으로 총 3,2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송원대학교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6,000만원/2025)을 매년 지원하는 등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장학 및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되고 있다.

 

- 참고 : 재단법인 광주한마음장학재단은 20038월 설립하여 현재까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용기와 희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을 격려하고 청소년 탈선 및 재범을 미연에 방지 하고자 광주지역 범죄예방 장학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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