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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활동가(시니어놀이지도사) 양성교육 수료식 사진1.jpg (965 KB) 다운로드 17회
- RISE 도심캠퍼스 리빙랩 연계 시니어 마을활동가 양성 성과 창출
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 RISE 사업단(단장 김호연)은 공하나협동조합(이사장 정선영)과 공동으로 운영한 「마을활동가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시니어놀이지도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RISE 사업 단위과제 ‘Ⅲ-① 도심 캠퍼스 리빙랩 운영’의 일환으로 추진된 대학–지역 상생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송원대학교와 광주 지역 기반 협력기관인 공하나협동조합이 함께 기획·운영했으며, 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시니어 세대가 놀이·여가 지원 역량을 갖춘 전문 마을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참여 기반을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교육은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1월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광주광역시 남구 방림2동 시니어센터와 송원대학교에서 진행됐다. 남구 지역 주민 은퇴자 및 50세 이상 시니어, 송원대학교 학생 등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공하나협동조합은 시민 참여자 모집과 지역 현장 연계를 담당해 프로그램의 실효성과 현장성을 높였다.
참여자들은 ▲팝업북 구조 이해 및 제작 실습 ▲이야기 구성 요소를 적용한 창작 활동 ▲연령별 놀이 및 만들기 확장 활동 ▲창작동화 구연 교육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특히 강의 중심이 아닌, 참여자가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시연하는 실천형 교육 방식으로 운영돼 높은 교육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마을활동가 교육 수료증이 발급됐으며, 교육 참여도와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우수 참여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본 프로그램은 송원대학교 RISE 사업 자율지표인 ‘마을활동가 양성자 수 8명’ 달성의 실질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원대학교 김호연 RISE 사업단장은 “이번 교육은 대학과 지역 협동조합이 공동으로 기획·운영한 도심캠퍼스 리빙랩의 대표적인 성과 사례다”라며 “시니어 세대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사업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공하나협동조합을 비롯한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니어 마을활동가 양성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원대학교는 향후에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돌봄·놀이·건강 분야의 리빙랩 기반 프로그램을 확대해 대학–지역 간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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