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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참여형 운동습관 개선 프로그램.png (378 KB) 다운로드 25회
광주스포츠과학연구원 전문가 초청, 자세 교정부터 테이핑 실습까지
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 RISE 사업단(단장 김호연)은 지난 11월 27일, 리빙랩(Living Lab)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주민참여형 운동습관 개선 프로그램'의 1차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사회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1차 교육은 일반 시민들의 참여율이 월등히 높아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송원대 RISE 사업단은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광주스포츠과학연구원 소속 건강운동관리사를 초청,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도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은 총 3회차로 구성된다. 지난 27일 진행된 1차시에서는 ‘자세와 균형 개선’을 주제로 ▲일상 속 자세 불균형 원인 진단 ▲자세 교정 실습 ▲안정화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어지는 2차시(12월 4일)는 ‘코어 강화 및 체력 증진’을 주제로 복부·허리 중심 운동과 피로 회복 스트레칭을 다루며, 마지막 3차시(12월 11일)는 ‘스포츠테이핑 실습’을 통해 부상 예방 훈련과 자가 운동 루틴 설계법을 교육할 예정이다. 1차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은 전문가의 시연을 따라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평소 고민이던 자세 교정에 큰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도 대학에서 이런 유익한 프로그램을 자주 열어주면 좋겠다"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송원대학교 RISE 사업단장은 "이번 리빙랩 사업은 지역사회와 직접 소통하며 시민들의 실질적인 건강 증진을 돕는 데 의의가 있다"며 "시민들의 큰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다가가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원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이 지역사회 속으로 들어가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송원대학교는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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