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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대학교 주짓수팀, 2026 주짓수 국가대표 선발대회서 국가대표상비군 배출조회수 339
박지호2025.11.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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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3년 만에 전국 최고 수준의 대학 주짓수 명문으로 성장

 

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는 지난 1123()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6 주짓수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본교 소속 선수가 +94kg 체급 2위 이상을 기록하며 국가대표상비군에 공식 선발됐다고 밝혔다.

 

송원대학교 주짓수팀은 전국 최초 대학 주짓수팀으로 3년 전 창단한 이후, 짧은 기간 안에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대학 스포츠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2024·2025·2026년 광주시 대표 선수 7명 배출, 2024년 대한주짓수회 회장배 준우승 배출, 2025U-21 국가대표 배출, 2026년 국가대표상비군 공식 배출 등 특히 올해 선발된 국가대표상비군은 팀 창단 3년 차에 거둔 성과로, 송원대학교 주짓수팀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송원대학교 박경민 주짓수팀 감독은 짧은 시간 안에 선수들이 폭풍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훈련 프로그램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원대학교는 20233월 전국 최초로 주짓수팀(감독 박경민)을 창단하고,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선수들의 노력으로 짧은 기간 안에 실력이 일취월장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위한 주짓수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주짓수 종목의 전문 엘리트 선수 육성뿐 아니라, 학생들의 진로·진학·국가대표 진출까지 아우르는 전인적 지원 체계를 구축해 대학 스포츠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