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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산악인' 김홍빈(송원대 83학번)대장 4주기 추념식조회수 706
박지호2025.07.1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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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 83학번 고(故) 김홍빈대장의 4주기 추념식이 19일 광주 동구 운림동 전통문화관에서 산악문화제를 연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사)김홍빈과 희망만들기에서 4주기 추모식과 함께 지난달 20일 대한체육회가 출간한 김 대장 평전 ‘도전과 나눔의 희망전도사 김홍빈’을 동료 산악인과 광주시민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오전 추념식에 이어 오후 1시∼3시 북콘서트를 진행한다. 김 대장은 1991년에는 북미 매킨리(6194m) 단독 경량등반을 하다 손에 동상을 입어 열 손가락을 모두 잃었지만 30년 만인 지난 2021년 7월 브로드피크 정상에 올라 장애인 최초로 8000m급 봉우리 14좌 완등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마지막 도전지를 완등한 뒤 하산하던 중 실종돼 영원이 산에 묻히게 됐다. 2021년 정부는 김 대장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추서하고 같은 해 대한체육회는 그를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으로 선정했다. 이듬해 국가보훈부는 ‘국가사회공헌자’로 인정하며 김 대장의 위패는 국립대전현충원에 봉안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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