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뉴스
"철도 기관사가 장관 후보자인 시대, 광주도 철도에 관심 가져야“조회수 900
박지호2025.06.2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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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는 24일 송원대학교 철도아카데미에서 열린 철도간담회를 통하여 지역경제 발전과 인프라 구축을 위한 지역사회 차원의 철도산업 육성과 관심을 촉구했다.
호남 유일 철도대학을 운영하는 송원대학교의 최수태 총장은 철도를 통한 지역사회발전과 광주 지하철 2호선의 완공, 광주-나주 광역철도 등 다양한 철도를 이용한 지역사회의 발전과 미래 비전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호남 유일 철도특성화 송원대학교는 사립대 최초로 국토교통부 철도차량운전교육훈련기관과 관제사교육훈련기관 인가를 받고 철도실습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3년 연속 재정건전대학으로 선정되는가 하면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대학 부문에도 4년 연속 선정됐다. 송원대 철도대학은 철도운전경영학과, 철도운전시스템학과, 철도운전관세시스템학과, 철도차량시스템학과 4개학과에서 122명을 모집하고 있고 철도아카데미에서는 연간 철도교통관제사와 철도기관사 240여명을 모집하여 전문철도인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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