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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대학교 ‘광주형’ RISE 사업 시작조회수 1143
박지호2025.05.2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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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는 지난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주광역시와 지역 17개 대학과 함께 1:1 협약을 체결하고 광주 RISE’ 사업의 실행을 공식화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과 대학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이 광주에 맞는 독자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시작으로 실행 단계에 돌입하게 되는 것으로, 대학을 지역 혁신의 중심에 세우고, 교육·산업·정주를 통합하는 새로운 지역 발전 모델이 어떤 성과를 거둘지 주목된다.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는 교육부가 주관하고 지자체가 주도하는 지역균형발전 전략으로, 지역 대학을 통해 인재를 길러내고 그들을 지역에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각 지자체는 대학과 함께 지역 특성과 산업 수요에 맞춘 계획을 수립하고, 교육·일자리·정주 여건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역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

 

 지역에서 배우고, 머물고, 바꾼다 핵심 전략은 청년혁신인재 양성(SKILL-UP) 기업 성장 지원(VALUE-UP) 지역사회 해결 중심(GROW-UP) 대학 혁신(INNO-UP) 범부처 연계(BRIDGE-UP) 5대 프로젝트로 구성돼 있으며, 16개 단위과제가 추진되어 2029년까지 정주 취업률 40% 달성을 목표로 한다.

 

 한편 협약식 직후에는 오는 63일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투표가 힘입니다구호를 외치는 투표 참여 캠페인도 펼쳐졌다. 광주RISE위원회는 투표율 92.5% 달성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청년 유권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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