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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대학교 중소벤터기업과 청년인재 교육-창업-정착 원스톱 지원 나서...조회수 787
박지호2025.05.2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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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는 지난 20일 호남연수원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지역 11개 대학과 함께 광주드림패스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광주드림패스사업으로 지난해 10월 중기부와 교육부가 체결한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기반 지역주력산업 육성 협약일환으로, 지역 대학과 기업,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인재를 양성하고 정착을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광주드림패스는 지역 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 공동 기획·운영, 외국인 유학생의 중소기업 취업 지원 및 지역 정주 기반 마련, 청년창업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이 골자다. 중진공은 광주 RISE센터 및 RISE사업 참여대학과 연계해 지역 청년들에게 청년창업사관학교 프로그램, 실습 중심 기술교육, 외국인 유학생 전용 취업 플랫폼인 ‘K-Work 플랫폼을 적극 연계 지원할 방침이며 시범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타 지역으로의 확산도 계획이다.

 

또한, 협약식에는 임상규 중기부 지역혁신정책과장, 최경화 광주시 대학인재정책과장, 김보현 광주라이즈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상생을 위한 공동 약속에 힘을 실었으며, 업무협약 이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광주 RISE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대학별 정책 건의와 지역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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