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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대학교 철도특성화 전국에 우뚝!
송원대학교 철도대학 상반기 코레일공채 등 대거합격 쾌거
철도 특성화 대학인 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가 철도 전문 인재 양성의 중심지로 전국에 우뚝서며 주목받고 있다.
2025년 상반기 한국철도공사(KORAIL)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송원대학교 철도운전·관제시스템학과 재학생 응시자 전원과 동시에 아카데미에서 운영 중인 철도교통관제아카데미 수료생 18명 전원이 철도교통관제사에 운전, 장비운전, 역무 등 총 34명이 대거 합격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상반기 합격자는 코레일 23명(관제아카데미 수료자포함), SR(수서고속철도) 3명, GTX 2명, 광주교통공사 1명, 철도신호테크빌 3명, 교통계획연구소 1명, 농협 1명 등 총 34명이 상반기 공채시험에 합격하였다.
코레일 상반기 운전분야 공채시험에 합격한 철도운전경영학과 박종혁 학생은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철도분야 최고 공기업인 코레일에 합격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 기쁨을 부모님과 열정으로 지도 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리고 한국철도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철도교통관제사 채용은 한국철도공사에서 실시한 사무영업(관제직렬) 분야 공개경쟁 채용으로, 높은 경쟁률 속에서 학과 재학생 응시자 및 철도교통관제아카데미 수료생들이 대거 최종 합격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철도운전·관제시스템학과(학과장 권태삼)는 2022년에 송원대학교가 철도특성화대학으로 도약을 위해 신설하였으며, 아직 졸업생이 배출되지 않는 신생 학과에서 재학생 응시자 전원(3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이루며, 실무 중심 교육의 저력을 입증했다.
송원대학교 최수태 총장은 “이번 거둔 쾌거는 학과 교수님들의 열정, 노력과 성실히 잘 따라 준 학생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특히,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현장 중심 교육 시스템이 어우러져 이뤄낸 값진 결과로, 앞으로도 철도운송기관이 신뢰할 수 있는 전문 인력 배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송원대학교는 1996년 사립대학 최초 철도경영학과를 설립하여 28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지난 한 해 동안 산업별로 소비자에게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를 공모·선정하는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9th Korea Brand Hall of Fame)’대학(철도특성화) 부문에 4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이런 철도 특성화 교육과 실무 중심의 철도 인재 양성 노력으로 코레일, 서울교통공사, 광주교통공사, GTX-A, 경전철 등 주요 철도 운영기관은 물론, 철도신호테크빌, 대아티아이(주) 등 산업체에도 우수 인재를 취업시키며, 철도 분야 최고 수준의 교육 기관으로 자리잡고 있다.
※ 송원대학교는 철도운전시스템학과, 철도운전관제시스템학과, 철도차량시스템학과, 철도운전경영학과 등 4개과 125명의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또한 철도운전 및 관제사 자격의 동시취득은 물론 철도종합실습실을 개소한 ‘송원철도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철도 관련 공기업 및 민간기업으로의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 송원대학교 철도아카데미에서는 지속적으로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학과 사무실(062-360-5923) 또는 행정실(062-360-5582)과 블로그·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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