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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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와 대아티아이(주)(사장 이명철)는 지난 2일 오후 2시에 송원대학교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철도 실무교육 고도화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철도인재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8,400만원을 기탁하였다.
이번 협약은 철도 산업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최신 기술 기반의 교육 협력과 정보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약식에는 송원대학교 최수태 총장과 대아티아이(주) 이명철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내용으로는
교육용 시뮬레이터 및 시스템 기술 지원
현장 실습·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철도 스마트 시스템 관련 정보 교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주관한 철도운전관제시스템학과(학과장 권태삼)는 대아티아이(주)의 기술 지원을 바탕으로 실습 기반 교육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학생들에게 최신 철도 운영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식 이후에는 대아티아이(주) 이명철 사장이 ‘철도리더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는데 ‘4차 산업혁명과 철도의 미래’를 중심으로, 철도기술의 융합 발전 방향과 향후 철도산업에서 요구되는 인재상에 대해 폭넓은 통찰과 함께 강연을 이어갔으며, 재학생들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산업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송원대학교 최수태 총장은 “먼저 철도실무교육 고도화를 위한 협약과 함께 발전기금과 특강을 해주신 대아티아이주식회사 이명철 사장과 임직원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약과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철도 실무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으며, 실질적인 산학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송원대학교는 철도운전관제시스템학과를 비롯하여 철도경영,철도운전,철도차량분야의 학과를 운영하며 철도분야 특성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철도운전 및 관제사 자격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송원철도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철도 관련 공기업 및 민간기업으로의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적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대학(철도 특성화)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송원대학교는 철도 특성화 교육과 실무 중심의 철도 인재 양성 노력으로 철도 분야 최고 수준의 교육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 대아티아이(주)는 국내 최고의 철도 신호시스템 및 신호연동장치 전문기업으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철도교통관제센터 CTC(열차집중제어장치) 관제시스템을 제작·시공한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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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대학교-대아티아이㈜, 철도 실무교육 고도화 협력 < 교육 < 뉴스 < 기사본문 - 남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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