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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등 늘어나는 철도망에 이 ´자격증´도 같이 뜬다.조회수 304
박지호2024.01.3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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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 철도아카데미가 철도관제사 인제 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나고 있다.

 

송원대학교 철도아카데미는 국토교통부가 인증한 호남 유일의 철도전문교육훈련기관이다. 지난 20161226일 철도차량운전면허 전문교육훈련기관 인증에 이어 202277일 철도교통관제사 양성 전문교육훈련기관으로 인증을 받음으로써, 철도차량운전면허와 철도교통관제자격증명을 모두 교육받을 수 있다. 이중 철도관제교육센터는 지난 2022년 개원 후 약 18개월 만에 많은 교육생을 배출(현재 6기생 교육 중)하였을 뿐만 아니라 이들이 전국 최고의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철도교통관제사는(철도교통 자격증명) 철도안전법에 근거하여 이론과 실기시험으로 시행되는 자격시험으로 철도차량의 운행을 집중제어·통제·감시 등 철도교통 전체를 Control 하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이다.

 

이들 자격증 향후 인기 자격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송원대학교 철도아카데미(원장 권태삼)에 따르면 제4차 국가철도망, 2030년까지 철도망을 지금의 2배로 확충 등 철도 중심 교통정책에 따라 철도교통관제 및 철도운전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오는 2027년까지 충북 오송에 국비 3,366억을 투입하여 구축하는 제2철도관제센터는 빅 데이터, AI 등 고도화된 첨단 기술이 적용됨에 따라 이를 운용할 전문 철도관제사가 지속 필요한 실정이다.

 

송원대학교 철도아카데미 관계자는 "교수진의 우수한 교육 역량과 첨단관제교육시스템 구축을 바탕으로 코레일, 서울교통공사, 광주교통공사 등에 다수의 취업자를 배출한 경험 등 전국 최고의 합격률 달성을 자랑한다.", "이와 관련 문의가 많은 상황이다"고 말했다.

"철도운전 및 철도교통관제사에 관심 있는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에든 문이 열려있다.", "많은 관심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송원대학교 철도아카데미는 일반인 대상의 철도교통 관제전문 인력 양성 교육을 년 4(120) 운영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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