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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꿈나무 기관사/관제사 체험 초정행사 진행조회수 297
박신라2023.12.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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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는 지난 1220일부터 송원중학교 재학생 150여명을 초청하여 철도 기관사/관제사 체험행사를 시행했다.

이날 행사는 송원대학교 철도대학 4개과와 철도아카데미가 합동으로 주관하였고, 철도망 확충에 따른 광주광역시의 2030 철도비전, 철도 4개 학과 소개, 철도 운전 아카데미 및 관제 아카데미 견학으로 구성되었다.

철도운전시스템학과, 철도운전관제시스템학과, 철도차량전기시스템학과, 철도운전경영학과 등 4개 학과는 각 학과의 특성과 진로에 대해 간단한 설명과 더불어 사진, 동영상 등을 통해 미래 철도인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송원대학교 철도대학 4개 학과는 올해 코레일, 서울교통공사 등 유수의 기업에 28여명이 취업하였고, 디지털트윈 기반 가상교육시스템 도입, 철도 전공 교재 제작 등을 통해 철도 중심의 강소대학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송원대학교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대학(철도 특성화)부문에 2년 연속 선정 쾌거를 이룬바 있.(2022-2023)

송원대학교 최수태 총장은 광주광역시는 2030년 서울, 부산, 대구를 왕복하는 고속철도가 운행하고, 광주도시철도 2호선 등 도시철도, 광역철도망의 확충으로 명실상부한 철도시대가 도래하며, 우리 송원대학교는 오늘 철도 꿈나무 초청행사와 같은 철도견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광주광역시의 철도 르네상스에 일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