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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대학교 최수태 총장, 제 6차 광주전남대학 총장협의회 참석조회수 398
박신라2023.12.1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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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대학교총장협의회는 10일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는 대학과 지자체, 산업계, 연구기관의 협업으로 극복할 수 있다"며 "고등교육 생태계 다양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광주전남지역대학교총장협의회는 최근 국립순천대에서 제6차 회의를 열고 대학의 위기에 맞서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고등교육 생태계 다양성을 확보하는데 공동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총장들은 "순천대가 지역에서 유일하게 정부의 글로컬대학30에 선정됐다"며 "지역 대학과 공동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지혜와 정신을 고양하지 못한 채 지식만을 교육하는 현 고등교육 정책에 대해서는 고찰이 필요하다"며 "학문생태계의 다양성이라는 대학 정체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는 대학과 지자체와 산업계, 연구기관의 협업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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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www.jndn.com/article.php?aid=1702199393375490007

2. http://www.mdilbo.com/detail/G3XMjU/708345

3.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1208_0002550886&cID=10201&pID=10200

4.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6504

5.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3274175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