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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인의 축제 ''송원델루나'' 성황조회수 570
신문방송국 (swnews)2019.10.29 00:44

가을은 사색의 계절이자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의미의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송원대학 최수태 총장과 총학생회는 이러한 가을의 특성을 이용해 사색에 잠겨 지친 마음을 달래고 높은 하늘만큼 신나고 살찐 말처럼 풍족한 청송제를 기획하고 진행되었다.

 

이번 송원대학교 청송제 일명 송원델루나1023일부터 1024일까지 열렸으며 6시부터 시작돼 학교 임원들의 인사와 총장의 연설이 있었고 그 이후로부터 연예인, 음식, 사진 등 여러 가지 목적으로 고등학생부터 교수님들까지 많은 사람이 모여 운동장을 가득히 채웠다. 특히 운동장에는 9가지의 각 과에서 하는 독특한 이름의 주막과 식당이 있으며 이 외에도 편하게 축제 무대를 볼 수 있는 캠핑장, 달 포토존, 글램핑 포토존, 꽃 포토존 등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들이 있다.

 

달 포토존은 작은 소나무들과 꽃들이 피어 있는 화단에 실제 달과 매우 비슷한 달 모양 풍선이 있으며 글램핑 포토존은 운동장의 계단 부분에 설치된 달 모양 풍선이 설치되어 뒤의 캠핑장과 함께 찍을 수 있고 꽃 포토존은 사진관에 가야 찍을 수 있는 흰 천막에 꽃송이들이 벽 한 면을 다 채우고 사진이 어둡게 나오지 않도록 조명이 설치된 세트장이 설치되어 있다.

 

축제의 꽃이라고도 할 수 있는 공연은 첫날 1등 상금 100만 원부터 50만원, 30만원을 차지하기 위해 심사위원들과 함께 송원대학생들의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끼 페스티벌 공연의 시작으로 황인욱, 비와이, 연지, 둘째 날 전상근, 엄소영, WNT crew 등의 유명한 연예인과 가수, 래퍼들이 공연하러 송원대학교를 방문하였으며 대기실에서 가수들이 준비를 하는 동안 현란한 춤을 춘 실용예술학과 공연과 멋지게 노래를 불러준 가수 축하 공연 또한 빼놓을 수 없었다. 송원대학교 학생들에게는 숫자가 적힌 종이 팔지를 주고 경품에 당첨되면 에어팟, 빔 프로젝트, 최신형 노트북과 같은 높은 가격의 선물들과 인스타그램으로 축제를 즐기는 장면을 태그해 백화점 상품권 오만원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축제의 반응은 어느 때보다도 최고의 호응이 함께했다. 마지막 폐막식에는 총학생회 회장의 연설 후 송원델루나는 끝났고 앞으로 방문객과 송원대 학생들의 더 큰 기대에 만족하기 위해 송원대학교는 계속 발전될 전망이다




김찬우기자 cwred474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