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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예술학과 비상무용단 ‘빛뫼골 춤판’ 펼친다조회수 142
박지호2018.08.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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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 실용예술학과(학과장 오종갑) 박종임 교수의 '비상무용단'이 22일 부터 10월 14일까지 광산구 수완호수공원에서 시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빛뫼골 춤판’ 공연을 펼친다.

광주광역시·광주문화재단의 지역특화문화거점지원사업 중 하나인 비상무용단의 ‘빛뫼골 춤판’은 현대무용의 대중화를 목표로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을 선보여온 비상무용단(예술감독 박종임, 송원대 실용예술학과 교수)으로 지역민에게 현대무용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상무용단의 ‘빛뫼골 춤판’은 광산구의 지명인 ‘光山(빛 광·뫼 산)’을 주제로 수완호수공원을 문화거점 삼아 역사문화자원을 접목한 창작 공연으로 광산이 낳은 국창 임방울, 시인 박용철 등의 인물과 구한말 의병활동의 전적지인 어등산, 신도시의 활력을 품고 있는 호수공원의 자연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비상무용단은 야외에서 진행되는 공연 특성상 사전에 무용단 홈페이지(https://bisang.modoo.at/)에서 꼭 일정을 확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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