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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 김홍빈 히말라야 마칼루 도전조회수 1699
기획홍보처2008.03.28 14:18

 열 손가락이 없는 산악인 김홍빈(송원대산학회 OB)씨가 세계 제 5위봉인 네팔 히말라야 마칼루(Makalu/

 

8,463m)에 도전합니다.

 

 김홍빈씨 외 4명으로 구성된 이번 원정대는 다음달 3일 카트만두로 출국, 9일간의 카라반을 거쳐 20일께 마

 

칼루 북서릉 해발 5,600m 지점에 베이스 캠프를 설치하고 제1캠프(6,200m)와 제2캠프(6,600m), 제3캠

 

프(7,400m), 제4캠프(7,600m)를 차례로 구축한 뒤 5월 중순정도에 정상에 오를 예정입니다.

 

 장애를 이겨내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고 있는 김홍빈씨의 마칼루 정상 등정을 위한 많은 응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