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언론의 자유와 언론의 책임을 강조하는 송원대학교 신문방송국

건강이 최우선이다.기자석조회수 1787
관리자 (chambit)2014.11.19 11:35
어느덧 여름이 지나고 우리에게 다가온 쌀쌀해진 날씨에 놀랐을 것이다. 우리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콧물이 나고 재채기가 나오는 자신의 약해진 건강을 쉽게 볼 수 있다. 이처럼 환절기의 건강은 중요하다. 건강은 누가 대신 관리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지켜내야 할 것이다. 
먼저 환절기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바로 코 건강이다. 환절기에는 비염이나 감기 등에 많이 시달리게 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비염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하여 코 점막을 부드럽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기에 면역력을 높인다면 비염은 물론 감기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들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질병의 70%를예방할 수 있는 손을 씻는 습관을 생활화하며, 하루에 2번 10분이상 환기를 해서 실내 공기오염 농도와 습도를 효율적으로 낮춰야 할 것이다. 
우리는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서 몸이 긴장하여 굳어질 수 있다. 그러기에 가을이 되면서 몸에서는 생리적으로 혈관이 수축을 완화하고 규칙적인 생활과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다. 그리고 운동을 하고 나면 땀이 증발하고 열손실이 쉽게 일어나 감염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복장에 신경써주어야 한다. 또한 환절기에는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환절기에 좋은 음식은 배, 은행, 무, 도라지 등이 있다. 우리들은 더운 여름 날 태양을 피하기 바빴다면 가을에는 날씨도 선선해졌으니 햇빛을 쬐며 기분전환은 물론 비타민D로 면역력을 높이고 높고 맑은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가을 날씨를 만끽하다보면 충분한 휴식으로 인하여 기분도 좋아지고 면역력도 높아지는 1석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처럼 건강을 지키는 것은 스스로 운동을 시작하고 평상시에 노력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건강한 상태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육예은 기자 yy14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