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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IT SHOW 2013’을 다녀와서조회수 1050
관리자 (chambit)2013.06.2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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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정보학과 1 / 김나연


5월 23일 무더운 날씨, 서울로 향하는 버스. 1년에 단 한번 열리는 IT 축제인 월드 IT쇼에서 미래로 집결되는 정보를 직접 느껴보고 습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루 만에 서울에서 광주에서의 일정을 소화하게 되어 몸은 고단했지만, 행사 참여 전에 조사했던, 가장 관심 있는 분야이며 기대했던 기업체에 많지 않은 시간을 쏟으며 3D, 그래픽 등 디지털 콘텐츠 산업체를 쭉 둘러보며 아이디어와 기술에 눈을 쫓았으나, 기대에 많이 미치지 못했다는 느낌이 강하였다. 수많은 참관객들과 300여 개의 수많은 부스가 모여들었으나 알맹이는 작았다.

대기업 중심의 이미지가 다분했고, 수많은 부스들은 각각의 분야와 특색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 곳이 많았다. 가장 눈이 가고 참관객들의 참여도가 높다고 보여 지던 곳은 디스트릭트 홀딩스. 대형디스플레이에서 흘러나오는 영화예고편, 3D 홀로그램 영상과 음악. 

직접 터치하고 발판에 서서 참여할 수 있는 4D시설과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결 된 전시가 눈길을 끌었다. 내년에 개최되는 2014 부산 월드IT쇼에 더 큰 기대를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