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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줄"을 읽고… 간호학과 1/김동희조회수 1271
관리자 (chambit)2013.01.21 10:30

매일 밤 잠들기 전, 자신의 삶을 돌아보라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줄"을 읽고… 

간호학과 1•김동희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줄> 이라는 책을 처음 보았을 때는 이런 생각을 하였다. 이 책은 무엇인가 세련되어 보이고 고품격스러워 보였다.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왠지 이 책을 들고 다니면서 읽으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다보니 굳이 잠들기 전에 읽지 않고 다른 시간대에 읽어도 충분히 나를 자극하는 그런 책이다. 더군다나 책 읽은 시간이 없는 나 같은 학생에겐 책의 내용도 책의 크기도 적절하여 잠깐잠깐 짬을 내서 읽기도 편한 책이다.

내가 읽었던 부분 중에 가장 내가 마음에 드는 글귀를 소개하자면 테레사 수녀가 말씀하신 ‘사랑이 필요한 이유는 사랑에 대한 굶주림은 빵에 대한 굶주림보다 훨씬 더 없애기 어렵다’이다. 그리고 음식이 필요한 것만큼이나 사랑도 필요한 것이다. 인간은 육신과 정신적 결핍을 모두 충족할 때만 번창할 수 있다. 먹고 살기 위해 스케줄에 매달리다 보면 남을 위해 자신을 내주는 일이 힘들어 진다. 

그냥 기부단체에 돈이나 좀 내면 안 될까? 친구에게 선물을 하나 사주는 것이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 다행히도 우리의 마음 깊은 곳을 들여다보면 우리는 의미깊은 사랑의 행동을 주고받기 전에는 진정한 만족을 얻을 수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나는 사랑하고 사랑받을 시간을 가지고 있어. 기본적인 필요를 챙기는 것만큼이나 그것은 중요한거야’ 만약에 이 책을 읽는 당신이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말에 대해 조금이나마 공감을 할 것이고, 사랑을 하고 있지 않다면 이 글귀 또한 당신에게 사랑을 하는 것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줄>이라는 책이 너무 좋아서 이것을 다 적기에는 무리가 있기에 내가 맘에 드는 한 글귀를 소개하였다.

아름다운 말이 가득한 이 책. 긍정이라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훌륭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으며 이렇듯이 우리도 언제나 상황에 따라서 적절하게 대처하는 그런 습관들이 너무 필요한 것이라는 걸 깨달았으며, 나에게 위로가 되어주기도하고 친구가 되어주기도 한 이 책을 나의 소중한 친구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을 정도의 느낌을 나에게 주었으며, 이 책을 읽고 난 후부터는 사소한 것 하나라도 중요하게 여길 것이다. 지금 내 주위를 둘러보면 대부분 이런 반응들이 있다. 책을 읽고는 싶지만 읽을 시간이 없어서 아쉽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한 짧고도 편한 책이 바로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줄> 이라는 책이고, 그것도 짧은 한 줄로 위대한 명사들의 명언을 만나 볼 수 있다. 잠들기 전에 한 페이지만 읽어도 되는 간편한 책이라고 하지만, 내용은 그렇게 가볍지 않다. 

이 책은 밤에 읽는 책의 분위기를 한껏 뽐내고 있다. 차분하면서도 멋스러운 이 책은 우리의 마음상태를 가라앉히도록 해주며, 조용한 자신만의 시간으로 인도해준다. 이 책을 자세히 살펴보면 1년인 365일로 구성되어 있어 그날 그날 날짜에 맞춰 읽어도 되고, 날짜에 구애받지 않고 읽을 수 있고, 점으로 짧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도 되니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책이다. 

이 책과 같은 구성을 취하고 있는 이 책은 더 많은 지혜에 목마른 독자들의 마음을 적셔줄 것이다.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나 하루하루의 삶에서 끊임없이 좋은 글을 접하고 싶어하는 이들이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밤에 읽기도 부담감이 없으며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생소한 명언들을 만나 볼 수 있다. 긍정이라는 마음가짐은 우리 삶의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매일매일 짧은 한 줄의 긍정에너지를 불러일으키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긍정의 짧은 명언만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그만큼 폭 넓은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나에게는 그저 작지만 인생에 큰 교훈을 가르쳐 주는 고마우면서 친구 같은, 때로는 선생님 같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