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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자유와 언론의 책임을 강조하는 송원대학교 신문방송국

최수태 총장님 - 환영사조회수 1296
관리자 (chambit)2014.03.18 10:07

친애하는 송원대학교 신입생 여러분!
신입생 여러분들의 송원대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환영합니다.
오늘은 송원대학교에서 힘찬 도약을 할 새 가족을 맞이하는 감격스러운 날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선 자랑스러운 송원대학교 신입생 여러분, 그리고 여러분들을 훌륭하게 키워서 송원대학교에 보내주신 학부모님들께도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하여 참석해주신 송원대학교 이사장 고제철 교육학 박사님을 비롯한 내빈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사랑하는 신입생 여러분!
저는 오늘 이 환영식 자리에서 우리대학에 재학하는 동안 여러분이 명심해야 할 사항을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대학생활 동안의 공부는 그 동안 여러분들이 다녔던 초, 중, 고등학교 단계에서의 공부보다 훨씬 중요한 단계입니다. 송원대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한다면 여러분들은 지난날들의 학습결과와 관계없이 여러분들의 인생을 멋지게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배우고 또 배우십시오. 배움이 없는 인생은 죽음과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 대학교에서 마음을 고쳐먹고 심기일전하여 여러분의 인생을 역전시키는 멋진 드라마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둘째, 정말 시간을 아끼고 또 아껴서 시간낭비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젊음도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인생이란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시간의 한 자락입니다. 한순간 한순간을 무한한 호기심을 가지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여 지식을 늘리고 체력을 단련하며, 정신을 수양하여 인생을 보람 있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셋째, 참을 줄 알고 기다릴 줄 아는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이 세상살이는 순식간에 좋은 학문적 업적이 달성되고, 인간관계가 이루어지고, 영광이 찾아오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참고 또 참을 줄 알아야 합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모욕도 참고 자기의 실력을 길러야 하는 것이 세상살이입니다. 한때의 분노, 조급한 마음을 누르고 인내 또 인내하며 노력하는 자세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넷째, 자신을 귀하게 생각하고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갈 소중한 존재들입니다. 자기 자신의 가치는 이 우주에서 최고로 값어치 있는 존재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믿고 자신을 존중하며 아울러서 타인도 존중하도록 하십시오. 자신이 소중한 만큼 남에게 겸손하도록 하십시오. 우리 대학 문화는 상호 존중하는 가운데서 꽃 필 것입니다.
학교를 사랑하며 학우들을 위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지식을 전달 받아 공부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지식을 바탕으로 고정된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유연하고 큰 스케일로 인류 사회와 사물을 바라보는 독창성이 있는 인간이 되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친애하는 신입생 여러분!
송원대학교는 최고의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교육중심, 취업중심 대학입니다. 우리 교직원들은 여러분들을 학생이라는 차원을 넘어 한 가족처럼 돌봐주고 이끌어주는 끈끈한 정을 나누는 그러한 관계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시간, 경제적인 투자가 헛되지 않도록, 열정적으로 가르치고 취업까지 책임질 것입니다.
바로 이 순간부터 여러분들은 송원대학교와 여러분 자신을 믿고 빛나는 목표와 이상을 향해 힘차게 전진 하십시오.
끝으로 신입생 여러분들과 여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신의 축복과 가호가 항상 함께 하기를 기원하면서 환영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